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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텍, 싱가포르 '해외 수출 상담회' 참석.. '글로벌 역량 강화'
No. 19 작성일 : 19.10.16 조회수 113
발행일 : 2019.10.16 뉴스 원본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01516460058045 머니투데이
  • 중기협력팀 김태윤
  • 2019.10.1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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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텍 임장식 대표(사진 앞줄 왼쪽 4번째)가 '우수기업 인센티브 프로그램' 참가자 및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제공=올리브텍

 

보안 스토리지(WORM) 전문기업 올리브텍(대표 임장식)이 최근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글로벌 비즈니스 프로그램'에서 현지 기관·업체와 협력 관계를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소프트웨어(SW) 고성장클럽 200' 사업의 연장선이다. 'SW 고성장클럽 200'은 고성장이 기대되는 소프트웨어 기업을 발굴해 멘토링, 기술 개발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올리브텍은 '우수참여기업'으로 발탁돼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SW 고성장클럽 200'사업에 선정된 60개 기업 중 중간평가를 통해 최종 10개 기업이 '우수참여기업'으로 지정됐다.

싱가포르에서 열린 '글로벌 비즈니스 프로그램'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후원했다. 올리브텍은 '글로벌해외진출 역량컨설팅'과 'Meet & Match'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글로벌해외진출 역량컨설팅'은 싱가포르 현지의 전문 컨설팅 기관을 통해 동남아 진출에 대한 상담지원 등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Meet & Match'는 현지의 IT기업과 미팅·매칭상담 기회를 갖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올리브텍은 'TAKNET 시스템', '제너시스 네트웍스' 등 현지 기업과 미팅을 가졌다. 

임장식 올리브텍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싱가포르와 동남아 시장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접했다"며 "현지 기관·업체들과 올리브텍의 보안스토리지 솔루션 수출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도 나눴다"고 말했다.           

 



수정일시 : 2019/10/16 19:14